2012년, 영화 배급사 NEW에 20억을 지원했던 기술보증기금은 92억의 수익을 내며 크게 보증식으로 된 투자방식에 성공했다.
성과에 힘입어 그들은 올해 450억을 투자할 예정인데,
변호인과 7번방의 선물 등 크게 성공한 저예산영화를 배급했던 New가 그 입지를 공고히 하는 만큼,
큰 투자액과 더불어 앞으로 그 입지를 유지하며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지 주목된다.
몇달 전 New는 사원 인원도 꽤나 큰 범위로 증가시키며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.
과연 New는 CJ와 롯데에 맞먹는 배급사로 자리할 수 있을까. 성과로 보자면 가능성 있는 이야기다.
CJ E&M의 주식같은 경우도 4년 전에 비해 굉장히 큰 폭으로 증가했다.


New의 상장일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, 꽤나 크게 금액이 올랐다.
이번 해에 다시 영화의 대박 흥행들을 이어나간다면, New의 주가는 더 오를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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